Wenn ich des Tages nicht dreimal

Mein Schälchen Kaffee trinken darf, 

So werd ich ja zu meiner 

Qual Wie ein verdorrtes Ziegenbrätchen

하루에 세 번 커피를 마실 수 없다면 

나는 너무 괴로워서 견딜 수 없습니다. 


Ei! wie schmeckt der Kaffee süße, 

Lieblicher als tausend Küsse, 

Milder als Muskatenwein. 

Kaffee, Kaffee muss ich haben, 

Und wenn jemand mich will laben, 

Ach, so schenkt mir Kaffee ein! 

아! 달콤한 커피, 

천 번의 입맞춤보다 더 맛있고, 

와인보다 더 부드러운. 

커피, 

나는 커피를 마셔야만 하고, 누군가가 나에게 호의를 베풀고 싶다면 커피를 주세요! "


< J.S. Bach, Coffee Cantata BWV 211 >  







음악은 사람의 마음을 위로하고, 언어와 인종에 상관없이 모두가 감동을 느끼고 즐길 수 있습니다. 

커피라는 음료 한 잔은 마치 아름다운 음악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그 맛과 향기로 휴식과 위로가 되는 존재입니다. 

커피가 얼마나 달콤하고, 부드럽고, 커피 한 잔이 일상 속에서 얼마나 큰 의미인지 위대한 음악가 J.S.Bach의 Coffee Cantata 커피 칸타타 BWV 211 - Schweigt stille, plaudert nicht 라는 작품을 통해서 아주 오래전부터 음악으로 연주되어 오고 있습니다. 

크레센도 커피로스터스의 매일 아침은 바흐의 이 커피 칸타타와 함께 시작합니다. 

세월을 거스르는 평안과 감동을 주는 아주 오래된 음악들과 함께 크레센도 커피 한 잔이 누군가에게 휴식과 위로의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신선한 커피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맛있는 커피 한 잔을 위한 노력

케네스 데이비스 Kenneth Davids 와 론 월터스 Ron Walters에 의해 1997년에 설립된 미국의 커피리뷰닷컴은www.coffeereview.com  SCA ( 스페셜티 커피협회 ) 에서 사용하는 100점 만점으로 평가하는 커핑 시스템을 만들었으며, 2013년부터 일 년 동안 커핑한 수천개의 다양한 커피들 중 상위 30개 커피의 순위를 발표합니다. 크레센도 커피로스터스의 커피들은 SCA기준 90점 이상의 우수한 점수를 받아 2016년,2018년 커피리뷰닷컴에서 게재되었습니다.


커피 한 잔과 함께


매년 여름 < 8월의 크리스마스 >라는 이름으로 고객님들과 함께 바자회를 열어 고객님께 받은 감사의 마음을 소소하게나마 세상 속에서 나누고 있습니다. 


 2016년 유니세프 생명을 구하는 선물 수동식 펌프 후원 

 2017년 성남시 한마음 복지관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 한마음 앙상블 > 정기 연주회 후원 

 2018년 성남시 한마음 복지관 < 한마음 앙상블 > 후원 

 2019년 성남시 외국인 복지 지원센터 후원 

 2020년 대전 행복한 우리 복지관 후원

 2021년 아름다운 재단 < 열여덟 어른 > 캠페인 후원 

 

예술과 함께 하는 크레센도 커피로스터스


2021년- 2022년 경기 시민 예술학교 성남 캠퍼스 문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 성남블렌드 : 나만의 커피 블렌딩 > 수업을 예술의 사회적 기능에 주목 하여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Altuslab 작가들과 함께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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